[공지] 이번 달 비움의 밤은 보름에 열립니다 · 첫 발걸음 신청 접수 중
오늘 1,284 · 전체 2,481,902로그인가족 전용KOR
청안 본관 전경
다음 일요 대예배까지

비워야
채워집니다

0일
00시간
00분
00초

상실을 겪은 분들이 조용히 쉬어 가는 산속 공동체입니다.

청안당

새벽 5시,
청안당에서 함께 비우는 시간

지금까지 1,204분이 첫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첫 발걸음 셔틀

매주 토요일 셔틀 운행
남은 자리 9석

도착하시면 인도자가 마중 나갑니다.

✎첫 발걸음 신청⌖오시는 길✓그릇 진단☰공지사항?자주 묻는 질문
1,204지금까지의 발걸음
312함께하는 분들
365새벽 기도 (연중무휴)
0중도 이탈

그릇과 비움

청안이 믿고 따르는 세 가지입니다.

그릇

사람은 그릇입니다. 가득 찬 그릇에는 아무것도 담기지 않습니다.

비움

고통과 상실은 그릇을 비우는 과정입니다. 잃은 만큼 우리는 가벼워집니다.

마주봄

다 비워진 분은 신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그 순간을 청안은 마주봄이라 부릅니다.

그릇 진단

내 그릇이 얼마나 차 있는지 알아보세요. 결과는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

비워진 그릇에
신이 깃듭니다.
— 새벽 기도문에서

수행 안내

발걸음에서 마주봄까지, 한 걸음씩 비워 갑니다.

단계내용
발걸음본관에 들어오는 날입니다. 휴대전화와 신분증은 입구에서 보관합니다.
비움마음에 얽힌 것을 하나씩 내려놓습니다. 가진 것은 청안에 맡기고 가볍게 지냅니다.
미련 정리바깥 가족(미련)과의 연락은 인도자가 대신 정리합니다. 직접 연락은 수행을 흐립니다.
마주봄다 비워진 분께만 허락되는 시간입니다.

하루 일과

청안의 하루는 조용히 흘러갑니다.

시간일과
05:00새벽 기도 · 청안당 합송 (참석 필수)
07:00아침 식사 · 침묵 식사
09:00노동 수행 · 청소, 텃밭, 건물 보수
12:00점심 후 자유 시간
14:00교리 강독 · 낭독에 이어 함께 복창합니다
18:00저녁 기도 · 푸른 초를 켜고 각자 비울 것을 고백합니다
21:00취침
주기모임
매주 수개별 면담 · 인도자와 마음의 흔들림을 점검합니다
매주 일대예배 · 청안당에 모두 모여 마주봄의 시간을 갖습니다
매월 보름비움의 밤 · 지목된 한 분이 지하 수행실 '비움의 방'에서 밤을 보냅니다

오시는 길

산속 본관까지 셔틀이 운행됩니다.

지역을 선택하면 셔틀 탑승 정보가 표시됩니다.
본관○○도 ○○군 ○○면 ○○산길 0 (옛 ○○초등학교 터)
입장입구에서 휴대전화와 신분증을 보관해 드립니다
안내처음 오시는 분은 인도자와 함께 들어오시게 됩니다

청안당과 본관

산속 폐교를 고쳐 만든 본관입니다. 입소하시면 모든 생활이 이곳에서 이루어집니다.

접수실
접수실. 첫 발걸음 때 휴대전화와 신분증을 안전하게 보관해 드립니다.
청안당
청안당. 매일 새벽 합송이 이루어지는 예배당입니다.

간증

청안 가족들의 이야기입니다.

아내를 보내고 삼 년 만에 처음으로 새벽에 깨지 않고 잤습니다. 여기서는 아무도 괜찮냐고 묻지 않아요.

이 형제, 40대 · 발걸음 1년

아이를 잃고 모든 걸 비우고 나니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미련도 인도자님이 대신 정리해 주셨습니다.

박 자매, 50대 · 발걸음 2년

여기 계신 분들은 모두 같은 상처를 가진 가족이에요. 밖으로 나가면 이 마음을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거예요.

최 형제, 30대 · 발걸음 8개월

소식

 

번호제목작성조회날짜
128공지이번 달 '비움의 밤' 안내 (보름)관리자2,9042026.10.12
127새벽 기도 시간 준수 안내 (참석은 의무입니다)사도회2,6112026.10.08
126공지첫 발걸음 신청자 오리엔테이션 안내인도자회2,3802026.10.05
125사유 재산 비움 절차 안내재정부2,2072026.10.02
124바깥 가족(미련) 연락 정리 대행 신청 안내인도자회2,1152026.09.29
123노동 수행 배정표 공지 (건물 보수 인원 충원)사도회1,8722026.09.25
122푸른 초 교체 및 청안당 정비 안내관리자1,6402026.09.21
121인도자 교육 일정 안내사도회1,5332026.09.17

자주 묻는 질문

 

청안은 어떤 곳인가요?

상실을 겪은 분들이 모여 조용히 마음을 비우는 산속 공동체입니다. 서로를 가족처럼 대합니다.

비용이 드나요?

이용료는 따로 없습니다. 대신 가진 것을 비우는 일이 함께합니다. 사유 재산은 청안에 맡기시고 가볍게 지내시면 됩니다.

바깥 가족에게 연락할 수 있나요?

미련은 인도자가 대신 정리해 드립니다. 직접 연락은 수행에 방해가 되어 제한하고 있습니다.

나가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그런 마음이 드는 것은 그릇이 아직 덜 비워졌다는 신호입니다. 수요 면담에서 인도자와 먼저 이야기해 보세요.

일요 대예배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청안당에 모여 마주봄의 시간을 갖습니다. 시선은 먼저 돌리지 않으시면 됩니다.

첫 발걸음 신청

부담 없이 한 번만 오셔서 쉬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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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 인도자창작물 · 실제 상담이 아닙니다